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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! 주린이 100억 도전기입니다.
지난 포스팅에서 "환율 1,400원 넘어가면 신규 진입은 조심해야 한다"는 말씀을 드렸는데요.
(아직 안 보신 분은 보고 오시면 좋아요!)
그런데 사람 마음이 참... 머리로는 아는데, 지금 나스닥이 오를 것 같아서 손이 근질근질하시죠? 😂
"아, 미국 주식 사고는 싶은데 환율 떨어지면 손해 볼까 봐 무서워..."
이런 고민을 하는 우리 주린이들을 위해 증권사 형님들이 만들어 둔 기가 막힌 상품이 있습니다.
바로 종목명 뒤에 붙은 H라는 글자인데요.
오늘은 이 H(환헤지)와 UH(환노출)의 차이를 알아보고, 지금 같은 고환율 시대에 뭘 사야 하는지 딱 정해드리겠습니다.

ETF를 검색하다 보면 똑같은 '미국나스닥100'인데 이름이 다른 두 놈을 발견하게 됩니다.
여기서 H는 'Hedge(방어하다)의 약자입니다. 즉, 환율 변동의 영향을 받지 않게 막아놨다는 뜻이죠.
결론부터 말씀드리면, 환율이 역사적 고점(비쌀 때)일 때는 (H)가 유리할 확률이 높습니다.
왜냐고요? 수학 못 하는 저도 이해한 간단한 계산을 보여드릴게요.
[상황] 내가 미국 주식을 샀는데, 1년 뒤 주가는 10% 올랐지만 환율이 10% 떨어졌다면? (1,400원 -> 1,260원)
즉, 지금처럼 "환율이 너무 비싸서 나중에 떨어질 것 같다"는 생각이 들 때는 (H)가 붙은 상품을 사는 게
내 계좌를 지키는 현명한 전략입니다.
이때는 무조건 일반(UH) 상품이 깡패입니다.
환율이 쌀 때 사두면, 나중에 주가가 올랐을 때 주가 상승분 + 환율 상승분(환차익)까지 더블로 먹을 수 있거든요!
(이게 미국 주식의 진짜 매력이기도 하죠!)
정리해 보겠습니다.

저는 지금 1,400원 근처에서는 신규 매수는 자제하고 있지만,
만약 꼭 사야 한다면 H가 붙은 녀석들을 눈여겨보고 있습니다.
주식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'수익'보다 '방어'가 먼저라고 하죠?
현명한 환율 전략으로 소중한 시드머니를 지켜봅시다!
오늘도 구독과 좋아요 누르고, 2026년에는 성투합시다! 파이팅! 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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